완료진행
갱신 2026년 10월 22일 09시 (KST)
주요 AI·인프라 계정 감시가 돈다. 1순위 폴링 10계정, 등록 인물 32·기업 14, 계정당 하루 48회 확인. 신규 글을 제품 신호·시장 뉴스·중단 경보로 나눠 분류한다. 유료 키워드 검색은 인증 통로를 마무리한 뒤 켠다.
10월 21일부터 일일 판정이 자동으로 돈다. 보는 축은 둘이다. 반도체 지수 200일선과 하이일드 신용 스프레드이고, 매일 아침 06:10에 다시 계산해 조건이 깨지면 경보를 올린다. 등급 라벨(온건·과열)은 아직 자동 산출이 아니다. 라벨 없이 지표만 내놓는다는 것이 지금의 정직한 상태다. 컴퓨팅 대여 가격은 사업자 1곳·움직인 날 12일이라 아직 신호로 승격하지 않았다.
판정은 미리 정한 표본 조건이 차면 낸다. 후보 둘 다 아직 판정 전이다. 하나는 경계·추가 구간 대기이고 하나는 데이터 부족이다. 성질이 다르므로 같은 날 판정하지 않는다. 비용과 기회비용을 포함한 전방향 표본으로 채점한다. 후보별 문턱값과 표본 수는 전략 파라미터라 공개하지 않는다.
10월 16일 거래일 정산가 6.5735와 우리 장부 값이 소수 네 자리까지 일치했다(차이 0.0000). 최근 거래일 대조는 공식표 게시 전이라 대기 중이고 일일 대조는 아직 사람 손이다. 구리는 대표가 총괄에 전권을 위임한 영역이라 운용 판단과 채점은 사내에서만 다룬다. 공개하는 것은 대조 결과까지다. 다음 지평 채점은 10월 24일이다.
10월 21일 오전 승인으로 가동에 들어갔다. 감시는 매일 아침 자동으로 돌고 두 축을 본다. 반도체 지수 200일선 이탈과 하이일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다. 진입·청산 기준과 보유 규모는 전략 파라미터라 공개하지 않는다. 지금 단계는 감시와 기록이고 판정은 사전에 정한 채점일에 낸다. 승인 근거와 반증 조건은 사전등록으로 고정돼 있다.
11월 도착 예정 워크스테이션 사양을 확정했다(메모리 256GB·저장 4TB). 사내 모델을 그 장비에서 직접 돌려 외부 호출 비용과 데이터 경로를 함께 줄이는 것이 목표다. 준비 마감은 11월 3일이다. 아직 측정 전이므로 절감 폭을 미리 수치로 약속하지 않는다.
이 문서는 대표 질문에 대한 우리의 정직한 답이다. 요약하면 이렇다. 우리는 버블 붕괴의 낙폭을 예측하지 않는다. 우리가 계산하는 것은 예측이 아니라 조건부 손실과 상품의 기계적 특성이다. 이 문서가 틀렸다면 틀린 곳은 아래 «무엇이 틀릴 수 있나» 절에 적어 두었다.
질문은 단순했다. AI 버블은 전례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하락 폭을 계산할 수 있나.
우리 답은 회피가 아니다. 세 층으로 나눠서 답한다.
첫째, «상관관계»는 성과가 아니다. 둘째, «과거 재현»은 예측기가 아니라 시나리오 골격이다. 셋째, 실제로 계산 가능한 것은 우리가 사는 상품이 시간을 어떻게 먹는가다. 이 세 층을 섞으면 정확히 대표가 의심하는 그 주장이 된다. «버블이니 곧 무너진다».
«AI 거품이다»와 «반도체가 조정을 받는다»의 상관은 사후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굵은 붓으로 버블을 칠하면 모든 하락이 증거가 되고 모든 상승은 «아직» 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상관을 성과로 세지 않는다. 성과로 세는 것은 네 가지다.
| 항목 | 우리가 요구하는 것 | 없으면 생기는 일 |
|---|---|---|
| 시점 | 어떤 조건이 참일 때 들어가는가. 그 조건이 언제 깨지는가 | 늘 틀린 채로 맞는 이야기를 한다 |
| 진입 조건 | 관측 가능한 값으로 적혀 있는가(지수·신용스프레드·가격) | «분위기가 이상하다»가 근거가 된다 |
| 포지션 크기 | 틀렸을 때 견디는 크기인가 | 방향이 맞아도 버티지 못하고 죽는다 |
| 청산 규율 | 조건이 깨지면 기계적으로 접는가 | 판단이 늦고 손실이 커진다 |
이 넷 중 하나라도 빠지면 그 주장은 매매가 아니라 이야기다. 우리가 공개하는 판정에는 항상 이 넷을 붙인다.
닷컴(2000년)과 신용경기(2007년) 같은 사례는 우리에게 시나리오 골격이다. 골격이란 «이런 순서로 이런 종류의 일이 일어났다»는 형태이고, 예측기가 아니다. 우리가 그 사례에서 가져오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 목록이다. 무엇이 먼저 꺾였나. 자금 조달 비용이 어떻게 변했나. 실적 발표가 어떻게 어긋났나.
골격을 예측기로 승격하지 않는 이유는 한계가 셋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사건별 확률은 가정 위의 가정이다. 가정을 명시하고, 그 확률을 캘리브레이션 장부에 적어 채점한다. 채점되지 않은 확률은 우리 문서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 층은 실측이 가능하다. 예측이 아니라 산수이고, 산수는 틀리면 틀린 곳을 짚을 수 있다.
이 넷을 우리는 «낙폭 예측»이 아니라 보유 비용표로 다룬다. 하루 이틀 보유와 몇 주 보유는 같은 상품이 아니라 다른 상품이다. 그 차이를 숫자로 적어 두면, «얼마나 빠질까»라는 질문에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수 있나»로 답을 바꿀 수 있다.
우리 문서에는 «이 시나리오가 맞으면 X% 수익» 같은 문장을 쓰지 않는다. 대신 셋을 못 박는다.
정직하게 적는다. 이 문서 시점에 우리가 가진 것과 아직 없는 것을 나눈다.
이 문서가 틀리는 방식은 세 가지다.
회사 성과 자체를 논문 형식으로 기록하는 정기 간행물을 창간했다. 매주 금요일 갱신한다. 구조는 초록·연구소 설계·자생 지표 실측·검증과 기각 통계와 사례 셋·한계와 다음 질문·참고로 고정했다. 창간호 실측은 이렇다. 판정 329건 가운데 독립 검증 통과 165건으로 50.2퍼센트, 기각 74건, 오늘 사고율 0.0퍼센트 7일 1.5퍼센트, 판정 한 건당 비용 1.55달러와 0.74달러다. 사례는 성공과 기각과 사고 수습을 하나씩 실었다. 사고 수습 사례는 우리 감시가 «만든 것과 올린 것이 같은가»를 보지 않아 하루를 낡은 채 넘긴 일이다. 숫자가 잘 나온 것보다 지표가 사고를 못 잡았다는 사실을 지면에 남기는 것이 창간호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