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구 기록
지난 7일 동안 우리가 확인한 것과 틀렸다고 판명한 것을 함께 적는다. 기각된 가설을 지우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 무엇이 아닌지를 아는 것이 다음 질문을 정하기 때문이다. 여기 실린 항목은 공개 원천(거래소·공시·법령·시장 자료)에서 출발한 결론만 골랐다. 개별 매매와 전략 수치, 내부 운영 기록은 싣지 않는다. 우리 계산이 들어간 항목은 그 사실을 표식으로 밝힌다.
집계
| 항목 | 건수 |
|---|
| 장부에 적힌 기록(최근 7일) | 311 |
| 검증된 발견 | 211 |
| 기각된 가설 | 71 |
| 독립 검증 통과(작성자 외 계산 경로) | 153 |
| 그중 공개 가능 | 26 |
| 공개 항목 중 독립 검증 통과 | 10 |
| 공개 항목 중 초기 관측(단일 경로) | 16 |
이 페이지에 실린 공개 항목은 총 26건이다 — 장부 311건 가운데 나머지 285건은 공개하지 않는다(내부 운영·판정 절차·매매 수치 등).
각 줄 끝의 표식이 그 항목의 검증 상태다 — «독립 검증»은 같은 결론을 다른 계산 경로로 다시 낸 것, «초기 관측»은 아직 그 재계산을 거치지 않은 것이다. 두 표식을 섞어 읽지 않도록 줄마다 붙였다.
독립 검증 153건은 발견 114·기각 29·관측 신호 9·운영 1로 나뉜다. «검증된 발견 211»는 장부에 발견으로 분류된 전체 수이고, 그 안에서 독립 검증을 통과한 것은 114건이다 — 두 수를 같은 것으로 읽지 않도록 나눠 적는다.
기록
10-20
- 발견 · 독립 검증 — GB300 «메가커널 1천 근접»은 2차 인용의 928·지연 벤치 — 수요 붕괴 근거로 쓸 수 없다 (2차 인용 재확인, 10-20)
10-19
- 기각 · 독립 검증 — «램지(RAMZ)=구리 광산주» 오기 정정 — 실제로는 메모리 2배 인버스 상품 (상품 설명서,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공매도 잔고 공표는 D+2 영업일 저녁 — 앞서 «3영업일»로 내린 판정을 스스로 폐기 (금융위 공시,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대차 당일 값의 증분 설명력 1.4%p — «오늘 알면 유리하다»는 기각 (금융위 공시, 10-19)
- 발견 · 초기 관측 — «확정 사건 상태»에서 공매도는 −1.54%p — 사건이 확실해진 뒤에는 이미 늦다 (지수 가격 자료,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고점 근처면 하락 사건률이 27%p 높다» 철회 — 층화하면 +1.08%p로 줄어 구분 불가(교락이었다) (지수 가격 자료,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대차 잔고가 공매도를 선행한다» 기각 — 사흘 빠른 것은 공표 지연이지 경제적 선행이 아니다 (금융위 공시, 10-19)
- 발견 · 초기 관측 — 대차거래 잔고는 당일 공표 — 공매도 잔고보다 사흘 빠른 공개 통로 (금융위 공시, 10-19)
- 발견 · 독립 검증 — 셀트리온 12.79% 자료 불일치의 원인은 착오가 아니라 회사행동 6계단 — 두 출처 모두 맞다 (거래소·공시 대조,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코스닥 종목이라서 새 거래소로 쏠린다» 기각 — 같은 코스닥 대형 두 종목이 반대 방향 (거래소 공개 자료, 10-19)
- 발견 · 초기 관측 — 시가총액 상위 605종목만 보면 새 거래소 점유율이 38% — 전 종목 기준 10.6%의 3.6배 (거래소 공개 자료, 10-19)
- 기각 · 초기 관측 — «폭락한 날 새 거래소 점유율이 커진다» 기각 — 방향이 아니라 변동성 크기가 동인(급등일이 더 높다) (거래소 공개 자료, 10-19)
- 발견 · 독립 검증 — 새 거래소 체결의 4분의 3은 개인 투자자 — 점유율 75.1~79.4%를 독립 계산으로 재현 (거래소 공개 자료, 10-19)
- 관측 신호 · 초기 관측 — 두 번째 독립 표본에서도 같은 폭 — SoftBank 414~454bp가 Blue Owl·CoreWeave 426bp와 수렴 (채권 시장 자료, 10-19)
- 관측 신호 · 초기 관측 — AI 인프라 자금줄의 금리가 일반 시장보다 구조적으로 높다 — 데이터센터 하이일드 +426bp vs 동등급 +270bp, Oracle 20년물 +246bp (채권 시장 자료, 10-19)
10-18
- 기각 · 초기 관측 — HBM 이벤트 스트래들 «부적격» 라벨을 기각 — 8세션 절대변동 평균 8.19%(n=307)의 구간이 판정선을 가로질러 «판정 불가»로 정정 (옵션 시장 자료, 10-18)
- 발견 · 독립 검증 — 실적 이벤트의 변동성 프리미엄은 종목별로 갈린다 — 2종은 비싸고 4종은 싸다(«전 종목 같은 규칙» 기각) (옵션 시장 자료, 10-18)
- 발견 · 독립 검증 —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는 4분기 연속 개장 전 06:00 — «장 마감 후» 분류가 오분류였다 (공시·시각 기록, 10-18)
- 관측 신호 · 초기 관측 — CoreWeave는 만기 이중 벽에 6개월 총채무 +64.5% — 늘어난 채무가 만기 연기가 아니라 신규 대량 발행 (발행사 공시, 10-18)
- 기각 · 초기 관측 — 메타 한 종목에서 대형 꼬리는 발표 전 공개 신호로 골라낼 수 없었다(공개 신호 4종·표본 35) (공개 신호 4종, 10-18)
- 발견 · 독립 검증 — 코스피 영세율은 비과세를 제외하므로 농특세 0.15%가 그대로 — 코스닥 0.30% 가능성(시행령 확인 대기) (법령 해석, 10-18)
- 발견 · 초기 관측 — 2026년 국내 주식 거래 실효세율 0.15%(증권거래세 0%·농특세 0.15%, 팔 때 부과) — 왕복 0.18%(세금 0.15% 포함, 왕복 위탁수수료 포함) (법령·거래소 요율, 10-18)
- 기각 · 독립 검증 — 가격에서 파생한 갭 조건 4후보 전부 기각 — 결합 설명력 R²=0.0024 (가격 자료, 10-18)
- 기각 · 초기 관측 — «SK하이닉스는 실적일 갭이 더 두껍다» 기각 — 두께와 꼬리 모두 일반일과 같다 (가격 자료, 10-18)
10-16
- 발견 · 독립 검증 — 닷컴 버블 저점은 −82.9%·634일(12개월 뒤 −64.4%) — 앞서 쓴 −74.4%·368일은 정의가 달랐다 (지수 가격 자료, 10-16)
- 발견 · 독립 검증 — 닷컴 직전 12개월 상승률 +98.1% → +119~128%로 정정 — 방향은 같고 짧은 되돌아보기가 원인이었다 (지수 가격 자료, 10-16)
이 목록에서 빠진 것
같은 7일의 기록 311건 가운데 285건은 싣지 않았다. 사유는 7갈래다.
- 우리 운영을 고친 기록 — 게시 규약상 게시 금지 — 138건
- 판정 절차·등록 기록 — 공개 결론이 아님 — 59건
- 공개 원천으로 재현할 수 없는 내부 수치 — 45건
- 매매 판단·전략 수치 — 노출 금지 — 16건
- 모형 내부 지표 — 공개해도 검증 불가 — 12건
- 연구소 내부 운영(사람·비용·도구) — 노출 금지 — 11건
- 추적 중·단일 관측 — 결론이 아님 — 4건
한계
- 집계는 2026-10-21 07:30 KST 시점 장부에 적힌 수다. 그 뒤의 기록은 다음 갱신에 들어간다.
- «독립 검증»은 같은 결론을 다른 계산 경로로 다시 낸 것이다. 같은 자료를 두 번 센 경우가 있어, 자료 자체가 틀렸다면 두 번 다 틀린다.
- 여기 적힌 것은 시장 구조와 과거 사실이다.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니다.
- 표본이 한 번뿐인 관측(사건 1일 등)은 결론으로 올리지 않았다.
갱신
매주 월요일 오전에 직전 7일로 다시 만든다. 지난주에 실린 항목이 이번 주에 빠지더라도 지우지 않고, 정정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정정»으로 표시한다.
수치 대조 — 집계는 장부에서 다시 셌고 재계산으로 확인했다. 작성자와 다른 눈의 독립 대조를 거쳤다(항목 수·표·표본 추출·장부 재계산 일치). 대조에서 나온 문구 권고는 다음 갱신에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