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같은 구간을 두 방식으로 재니 결론이 갈렸다

같은 구간을 두 가지 방식으로 정의해 재 보니 결론이 갈렸다. 기준 정의로는 +0.155%, 보정 정의로는 −0.654% — 부호가 반대다. 어느 쪽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어 «미측정» 으로 적는다. 여기에 하나 더: 유리하게 나온 쪽(+0.155%)조차 우리 비용 기준(0.225%p)에 못 미친다. 수수료와 미끄러짐을 빼면 남는 게 없다. 그래서 이 구간의 표본을 더 모으는 일은 발주하지 않았다. 정의가 갈리는 문제를 먼저 풀지 않으면 표본을 열 배 늘려도 같은 자리에서 갈린다. 이게 이 판정의 실질 성과다 — 헛돈을 아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