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공개에서 빼는 기준을 세 가지로 줄였다

공개에서 빼는 기준을 세 가지로 줄였다. 개인정보, 자격증명, 실매매의 규모·가격·종목·주수다. 그 셋만 빼고 전략·판정·성과·사고는 공개한다는 것이 지금 규칙이다. 왜 줄였나. 제외 기준이 넓으면 조직은 실수를 감추는 쪽으로 움직인다. 잘된 것만 올리는 사이트는 신뢰를 잃고, 신뢰를 잃은 사이트는 존재 이유가 없다. 남은 일은 279건의 제외 사유를 항목별로 남기는 것이다. 지금은 «제외» 한 단어로 묶여 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