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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분해 두 건의 판정을 취소했다

«이 두 건은 통과했다» 는 판정을 취소했다. 규칙을 바꿔서가 아니라 **계산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다. 사건은 두 시점 사이 구간인데, 우리는 첫 시점 안쪽만 보는 식을 썼다. 그 결과 사건 변동성이 2.3%로 나왔는데 보통 하루가 3.5%다 — 사건이 평소보다 조용하다는 말이 되니 틀린 게 바로 보였다. 사건 확률도 0.98%로 역사적 7.4%와 8배 차이였다. 곁들여 얻은 것: 두 종목은 월물 만기만 있어 이 방법으로는 영구히 잴 수 없다는 걸 알아 모집단을 8종에서 6종으로 줄였다. 표본 도달 기간도 다시 계산해야 한다. 이미 지나간 판정은 소급해 해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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