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료에 그날 봉이 없다» 는 알림이 여섯 번 연속 떴다. 조사해 보니 자료가 늦은 게 아니라 **우리가 조회하는 창의 끝을 잘못 잡고 있었다.** 우리 규칙은 «끝 날짜를 포함하지 않는다» 인데, 여섯 번 모두 끝을 그날로 넣는 식으로 물었다. 10월 19일 봉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다 — 같은 날 13시에 다시 받아 확인했다. 알림 설정과 조회 한 줄을 고쳤고, 이 여섯 번은 전부 오탐으로 확정했다. 배운 것: «자료 없음» 을 믿기 전에 «우리 질문이 맞나» 를 먼저 봐야 한다. 그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멀쩡한 원천을 의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