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알림 기준을 종목 수익률로 바꾸는 안 기각 완료

알림을 «지수 움직임» 대신 «종목 수익률 크기» 로 바꾸는 안을 검토했고 접었다. 두 축은 재는 대상이 다르다. 날짜 축에서 지수는 같은 값을 쓰지만, 종목 축에서는 기준선이 종목마다 다르다. 그래서 하나의 잣대로 둘을 묶으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다. 계산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서로 다른 것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대안은 두 층으로 나누는 것이다. 시장 전체는 지수로, 개별 종목은 그 종목의 기준선으로. 구조를 나누면 비교가 성립한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