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연구소 논문 연재 진행중 — 첫 글 발행 업데이트

우리 자신을 재는 논문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사고율과 틀린 기록을 함께 싣는다. 잘된 것만 실으면 그 글은 광고이지 논문이 아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은 여섯 편이다. 부서가 판단을 어떻게 나누는지, 기각 74건이 무엇을 막았는지,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재는지 같은 주제다. 다만 지금 올라간 글은 한 줄 요약에 가깝다. 대표 지시(10월 24일)로 «실제 논문 형식» 으로 다시 세워야 한다. 다음은 첫 실제 논문이다. 초록·질문·방법·결과·한계·참고 여섯 절을 갖추고 2,000자 이상으로 쓴다. 재료는 장부에 있다 — 기각 74건의 사유 분포와 그로 인해 막은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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