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종목 하나 빼면 무너지는 측정이라 보류 완료

«측정됐다» 는 판정이 종목 의존인지 확인했다. 두 기준은 표본 하나를 빼도 견고했지만(37·32), **종목 하나를 빼면 9칸 중 5칸이 기준 미달**이었다. 즉 이 측정은 여러 종목이 함께 있어야 성립한다. 종목 하나가 빠지면 결론이 흔들리는 것을 «엣지» 라고 부를 수 없다. 결과 전에 기준을 미리 정하는 절차 규칙에 따라 사용을 보류한다. 겸사 내 이전 측정 착오도 잡았다 — «복사행 2건» 이라고 적었던 것이 실제로는 136행이었다. 다만 그 규칙으로도 판정은 유지됐다. 확인되지 않은 채 남은 것은 종목 개명 연속성 하나뿐이라, 그건 따로 표시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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