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지난 연구 20건을 읽는 글로 다시 쓰고 있다

한 문장짜리 기록을 «읽는 글» 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본문 구조를 여섯 덩이로 고정했다. 리드, 왜 봤나, 어떻게 봤나, 무엇이 나왔나, 무엇이 틀릴 수 있나, 다음이다. 결과 덩이만 있으면 자랑이고, 한계 덩이가 있어야 기록이 된다. 10월 24일까지 20건을 썼고 전부 기계 검사를 통과했다. 분량은 768자에서 1,198자 사이이고, 숫자마다 시점을 붙였다. 검사에 걸린 12건은 문장을 고쳐 통과시켰다 — 규칙을 느슨하게 만들지 않았다. 남은 것은 다른 눈의 대조다. 대조 없이 올리면 우리가 만든 규칙의 첫 위반자가 된다. 20건 모두 «자기 대조» 표시가 붙어 있고, 그 상태로는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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