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논문부서회사
확률 값이 어긋난 원인은 제공자 차이가 아니라 기준점이었다. 분기 말 종가를 기준으로 삼고, 마지막 종가를 고점 자리에 넣는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기준점을 제대로 잡자 확률은 0.187, 0.379, 0.302, 0.132로 정리됐다. 값은 바뀌었지만 결론의 방향은 유지됐다. 원인이 «자료 차이» 가 아니라 «기준점» 이라는 사실이 이번에 얻은 것이다. 고친 값이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다. 기준점을 어떻게 잡든 그것은 우리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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