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장부가 157시간 동안 갱신되지 않았다. 낡은 값으로 진행률을 적으면 화면이 거짓말을 한다. 그래서 비율을 비워 둔다. 원천이 갱신되면 다음 자동 실행에 다시 계산한다. 전략공장 주간 예상 장부를 11월 01일 12:01에 읽었다.
이번 주 장부에 갭와 아웃라이어 갈래가 없다. 없는 축의 기대액은 만들지 않는다. 갈래가 들어오면 그때 줄이 생긴다. 지금 장부에 있는 갈래는 3개다. 전략공장 주간 예상 장부를 11월 01일 12:01에 읽었다.
가격 자료가 뒤로 조정된 값이라 나중에 일어난 주식분할이 과거 가격에 미리 반영돼 있었다. 애플 2020년 8월 28일 봉은 126달러로 찍혀 있는데 그날 실제 종가는 499달러였고, 그 사이 4대 1 분할이 있었다. 그래서 저가 구간이 앞선 것처럼 보였다. 분할 계수로 나눠 다시 계산하니 우위는 사라졌다. . (출처: 성과 장부
11-07 기준)
원인은 여섯 가지였다. 만기가 나흘인데 열두 달 값으로 계산한 것, 세금과 사고 비용을 이익이 아니라 투자 원금에 매긴 것, 쓰지 않는 현금의 기회비용을 넣은 것, 회사 전체에 걸리는 효과를 카드 크기와 섞은 것, 크기를 실제보다 크게 가정한 것, 실행 실패를 확정으로 본 것이다. 같은 카드의 값이 갈리면 그 값은 답이 아니다. .
이 후보는 접었다. 돈을 넣기 전에 걸러 낸 셈이다. 확인할 것은 판의 mu_ann을 «믿음»에서 «측정»으로 올리려던 세 갈래가 전부 실패했다. 이 기각은 수익률 계열이 아니라 정의 검증이라 t·샤프가 없다. ⑴ A는 재현되지만 측정이 아니다.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이 후보는 접었다. 돈을 넣기 전에 걸러 낸 셈이다. 확인할 것은 가 md.yahoo_daily로 20일 앞 수익률을 내 배당락마다 가짜 하락이 들어갔다. 결정적 결함은 캐시 열쇠가 _end 뿐이라 adjusted=True 로 바꿔도 옛 봉을 재사용한 것. 161, KO 214.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판의 1위 수 M--005 가 정확히 이 수였고 오늘 «안 둠» 으로 닫았다. 고침: rig 에 요인 중복 검사(종목. 요인 사상 + 요인 환산 노출 한도)를 지시.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표준오차 4.3521퍼센트p. 두 추정기가 부호에서 갈린다. 즉 «전량 보유 + 우위» 는 평활 추정기가 원표본보다 0.48퍼센트p 높은 데서 나온 값이고, 표본으로는 절반 매도와 구별되지 않는다.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이 후보는 접었다. 돈을 넣기 전에 걸러 낸 셈이다. 확인할 것은 체제 전환 결정표의 핵심 주장을 표본 밖에서 반증한 시험. 판정 기준 A~E 를 결과 보기 전에 고정했고 «주 판정으로 단정한다» 를 못박았다. 네 구간 실측: W1 2011 등급강등.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2026-11-06 03:0x 실측. 뿌리 둘: ⑴ read_grant_needs 가 문자열 리터럴만 봤는데 스크립트는 ROOT / "trading" / "" 로 경로를 조립해 "trading/" 패턴에 안 걸렸다.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foresee/oracle 보고. 시험 12/12. 영구 반영: 수집기 두 개가 자기 번째 끝에서 최근 3시간 결측을 스스로 찍는다.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decision_log.REQUIRED = SCHEMA 가 approval_id 를 필수로 셌다. 주문 없는 결정은 결재 번호가 없으므로 영원히 «부분». 실측: 뒤 backfill n_full 0. 다음 확인은 11월 6일이다.
공시 사건 뒤 20거래일이 지나야 채점이 되는데, 그 전 것을 «못 잼»으로 세고 있었다. 결측 513건 중 487건이 여기 해당한다. 가격이 아예 없는 것은 5%뿐이고, 빠른 원천으로 바꿔도 결측률은 그대로였다. 수집이 틀린 것이 아니라 기다림의 문제다. 12월 초에 다시 재면 결측률은 2.4%로 떨어진다. (출처: 성과 장부
11-05 기준)
아직 살아 있는 신호로 두기로 했다. 확인할 것은 foresee/oracle. 세 축이 서로 다르다. 채점기 score 가 판정일 지난 봉인만 골라 Brier·log-loss 를 기록에 적고, 창 미완·데이터 200일 초과 노화·완비 분기 3개 미만이면 «못 쟀다»로 끝난다. 다음 확인은 11월 5일이다.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approvals kind=order 39건 조회): 승인 18건. 미전송 기록 다수. 기록 자체가 없는 승인. 다음 확인은 11월 5일이다.
자동 점검이 위험 허용을 닫아 둔 표식을 읽지 않고 문서 위치만 보고 매일 위험으로 올렸다. 주문을 막는 쪽은 같은 표식을 읽어 집행은 처음부터 막혀 있었다. 그래서 경보만 울리고 실제 위험은 없었다. 점검이 집행 쪽과 같은 표식을 읽게 바꾼 뒤 같은 경보는 나오지 않는다. 남은 것: 표식이 다른 문서에 복제되면 같은 어긋남이 다시 생긴다.
감사원이 요청한 두 시험을 우리 원자료로 다시 돌려 모든 칸을 대조했고 불일치가 없었다. 다만 결과 전에 기준을 미리 정하는 절차 문구의 «어떤 사건에서든»을 전칭으로 읽으면 결론이 «계산기로만 둔다»로 바뀐다. 코드는 가장 좋은 경우로 판정했기 때문이다. 문구를 «하나라도 있으면»으로 고쳐 근거를 코드와 맞췄다.
의무교육 네 과목 어디에도 인버스 상품은 없다. 실제로 막는 것은 잔고이고, 잔고를 자동으로 읽던 연결은 사흘 전부터 열쇠가 없어 멈춰 있었다. 그동안 우리는 «자격이 모자란다»와 «돈이 모자란다»를 섞어 답했다. 둘을 갈라 적고 잔고는 사람이 확인한 값만 인용한다. 남은 것: 열쇠가 돌아오면 첫 실측 값을 대조한다.
효과를 재는 칸이 비어 있으면 엔진이 «안 한다»고 적었다. 칸이 빈 것은 재 본 값이 없다는 뜻인데 그 문장이 판단처럼 굳어 있었다. 칸이 비면 «먼저 잰다»고 적도록 고친 뒤 같은 종목의 판정이 실제로 뒤집혔다. 남은 것: 거래가 아닌 영역에서는 아직 같은 문장이 나온다.
디램 단가가 3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률은 줄고 있고, 현물이 먼저 꺾인 뒤 계약가가 따라오는 순서가 세 번 반복됐다. 지금은 그 순서의 중간이다. 계약가까지 꺾이면 사이클 판정이 바뀐다. 아직은 정점 부근이지 하강이 아니다.
호르무즈 봉쇄는 일어날 확률 4%의 사건이 아니라 249일째 계속되는 상태였다. 위기가 시작되기 전 세계에서 잰 기저율을 지금 세계에 대면 부호가 반대로 나온다. 원인으로 분기를 나누는 방식을 접고 결과 구간으로만 나눈다. (출처: 성과 장부
11-03 기준)
관세청 분류 10자리 나무를 전수로 훑었는데 고대역폭이나 HBM 이라는 품명은 어디에도 없었다. 여러 다이를 쌓아 붙인 구조라 복합구조칩으로 간다. 그래서 «디램 단가 +332.9%» 는 HBM 이 아니라 범용 디램 값이다. 우리 3분기 집계가 보도와 소수점까지 맞았다. (출처: 성과 장부
11-03 기준)
세 번 뒤집힌 끝의 최종값은 −0.92%다. 처음 값은 금리 상승 구간을 지정학 사건에 갖다 붙인 잘못된 짝짓기였고, 두 번째 값은 판단 수익률이 섞여 있었다. 신뢰구간이 0을 포함하니 파는 이유는 «기저율이 그렇다»가 아니라 «데이터가 아무 말도 안 한다»이다. 확인 시각은 11월 3일 오전이다. (출처: 성과 장부
11-03 기준)
일이 없는 사람이 있는 것을 게으름으로 읽으면 고칠 곳을 잘못 짚는다. 부서들이 동시에 도는 구조에서는 한 부서가 남는 시간에 다른 부서가 몰리는 일이 흔하다. 그래서 유휴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배치의 문제다. 남은 것: 배치를 자동으로 옮기는 규칙은 아직 없다.
상품을 파는 유일한 공개면에 구매 링크가 하나도 없었고, 걸려 있던 정적 인보이스 두 개는 이미 만료돼 있었다. 손님 기준으로는 «구경만 되는 가게» 였다. 링크를 살아 있는 결제면으로 바꾸고, 만료된 인보이스는 내렸다. 다음 확인은 손님 자리에서 실제로 눌러 보는 것이다.
공격 시험을 붙여 보니 판정 이름을 바꾸거나 표식을 무단으로 붙이면 면제가 그대로 통과했다. 묶음 단위 면제 두 개가 뚫린 것을 확인했고 검사 자체의 구멍 세 개도 함께 막았다. 면제는 묶음이 아니라 문장 단위로만 주고, 표식은 검사가 직접 확인한 것에만 붙인다. 이제 공격 시험이 통과해야만 면제가 선다.
상폐 자료 묶음은 품질이 좋았지만 지수 편출 명단과 겹치는 종목이 2.6%뿐이었다. 옛 티커를 여럿 시도했더니 대부분 거부됐고, 성공한 것은 전부 다른 회사였다. 티커가 재사용되는 자리라 이 축은 우리 데이터로 원리적으로 못 잰다. 확인 시각은 11월 2일 오후다. (출처: 성과 장부
11-02 기준)
전체 창에서 하루 2.58베이시스포인트, t값 3.01은 재현된다. 그러나 사전에 정한 분할 검정을 통과하지 못했다. 2000년 이후 t값은 1.59, 최근 15년은 1.13으로 문턱 2.2414에 못 미친다. 효과가 생존편향이 가장 심한 구간에 전부 몰려 있다는 뜻이라 측정된 것은 엣지가 아니라 편향의 크기다. . (출처: 성과 장부
11-02 기준)
사건일 기준 상장 12개월 미만은 128종목이 아니라 19종목이었다. 그걸 빼면 효과는 40%만 사라지고, 나머지는 상장 시점이 다른 종목을 빼면서 생긴 균형 효과였다. 사건 축을 접은 결론은 그대로지만 그 교훈 문장은 더 쓰지 않는다. (출처: 성과 장부
11-02 기준)
자동 기록 678행을 직접 세어 보니 기한이 넘은 행은 61행인데 화면은 18건으로 보여 주고 있었다. 차이 43행은 전부 무시로 표시된 상태였다. 화면이 상태값을 보지 않고 세고 있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매일 울리던 기한 넘김 경보의 상당 부분이 사실이 아니었다. 상태를 보는 계산으로 바꾸고 같은 종류를 전수로 훑도록 발주했다.
상장 직후 종목을 빼고 다시 재니 샤프 0.07이었다. «t가 미달이니 모른다»는 것은 «닫는다»는 뜻이 아니다. 샤프 0.07을 근거로 닫고, 이 축에 더 이상 인력과 비용을 넣지 않는다. 확인 시각은 11월 2일 오후다.
만 천여 행 가운데 8.1%가 완전 중복이었고, 두 원천의 일치율은 98.6%가 아니라 88.31%였다. 지금 가격 패널로는 실적 사건이 8건이라 아무것도 가릴 수 없다. 측정을 멈추고 종목 패널을 넓히는 쪽으로 돌렸다. (출처: 성과 장부
11-02 기준)
고용과 AI 설비투자의 6개월 선행 관계를 다시 쟀다. 수준끼리 견주면 상관 0.449지만 변화율끼리 견주면 0.10으로 떨어진다. 세 국면 중 2020년 값은 구인이 전년 대비 −53%였는데 −68%로 적혀 있었다. 국면이 셋뿐이라 우연과 구별되지 않아 조건부로만 본다. 검증 시각은 11월 01일이다. (출처: 성과 장부
11-01 기준)
락업이 풀린 뒤 주가가 빠지는지 125건을 미리 정한 규칙으로 쟀다. 해제 뒤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은 +1.80%(통계량 0.57), 그 전은 −0.79%(−0.24)로 둘 다 잡음과 구별되지 않는다. 사전 규칙은 시장 대비 −2~+2%면 구별 불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였다. 그래서 숏도 회피도 근거가 없다. 측정 시각은 11월 01일이다.
하한가 뒤 60일 축이 서는지 민감도를 쟀다. 기준 칸에서 통계량 2.38이었지만 필터를 한 칸 옆으로 옮기면 1.0~1.5로 떨어진다. 단일 칸에서만 서는 값이라 우연으로 보고 축을 기각했다. 이 축에 걸 돈은 쓰지 않기로 했다. 판정 시각은 11월 01일이다.
오늘 후보 네 건을 더 엄격한 잣대로 다시 쟀다. 장기국채와 한국 하한가 쪽은 접었고, 미국 실적 서프라이즈 쪽만 조건이 맞을 때 보는 것으로 남겼다. 통과가 한 건도 없어서 이 후보들로는 오늘 매매를 하지 않는다. 판단 시각은 11월 01일 오후다.
자동 집행을 막는 안전장치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감사에서 찾았다. 상한을 넘겨 주문이 나갈 수 있는 상태였다는 뜻이라, 고친 뒤 다시 검증을 통과해야 버튼을 한 장으로 올린다. 그전에는 어떤 주문도 자동으로 나가지 않는다. 확인 시각은 11월 01일 오후다.
2015년부터 2026년까지 147건을 다시 쟀다. 실적이 크게 어긋난 뒤 20일 초과 수익은 +2.27%p(통계량 2.52)이고 비용 70베이시스포인트를 빼면 +1.57%p(1.74)다. 11개 해 중 9개가 플러스였고 하락 쪽은 신호가 없다. 다만 장기 기대치는 1년 값의 절반이라 작은 비중의 시험 후보로만 둔다. .
월 분배금이 나오는 커버드콜 ETF 를 주력으로 본다. 만약 2억 4,000만원을 넣는다면 계산상 한 달 분배금은 235만원이고, 월 300만원 목표 대비 78%다. 이 값은 «만약» 넣었을 때의 계산이지 실제 보유나 실현 수익이 아니다. 국면별 확률과 명의별 계산은 아직 끝나지 않아 오늘 확정하지 않는다. . (출처: 성과 장부
11-01 기준)
생존편향을 걷어내려면 폐지된 종목 가격이 필요하다. 폐지 명단은 확보했다. 역대 등록번호 99만 1,166건, 지금 거래되는 종목 1만 423건이다. 그러나 미국 폐지 종목 가격은 무료 원천에서 5건 표본 모두 0건이었다. 한국은 폐지일까지 가격이 남아 있어 한 사례에서 1,778행이 나왔다. 확인 시각은 11월 01일이다.
앞서 기각했던 12개월 모멘텀과 변동성조정 점수를 20년으로 늘려 다시 쟀다. 겹치지 않는 5일 간격 표본에서 통계량 t가 각각 +2.83과 +2.63이었다. 앞선 t 0.46과 0.68은 표본이 작아 나온 값이었다. 점수의 자기상관도 없어 과대평가가 아니다. 다만 채택하지 않는다. .
시장 국면과 밸류에이션, 모멘텀을 조건으로 걸어 확률을 다시 계산했지만 조건을 걸지 않은 기저율과 구별되지 않았다. 8종목의 겹치지 않는 표본 1,922개로 재니 세 축의 차이가 최대 2.3시그마였고 이는 표본오차 범위다. 그래서 시장을 이긴다는 문구를 쓰지 않는다. .
원·달러 환율을 20거래일 앞서 맞히는 일은 가능하지 않다는 결론이다. 평균으로 되돌아오는 힘은 있지만 반감기가 411거래일이라 20일 앞에서는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앞을 향한 채점에서 무작위 걷기 모형의 핀볼 손실이 0.4228, 평균다시 확인 모형이 0.4529로 무작위 쪽이 나았다. 신호 대비 잡음은 1대 4였다.
후보 종목을 고르는 데 쓰려던 첫 점수를 미리 기준을 정하고 채점했다. 정보계수는 +0.020, 통계량 t는 0.94로 잡음과 구별되지 않았다. 최근 5년만 떼어 보면 +0.013에 t 0.52로 더 약해졌다. 상위 묶음과 하위 묶음의 적중률 차이도 +0.17퍼센트포인트, t 0.36이었다. 다섯 구간으로 나눠도 성적이 계단처럼 오르지 않았다.
감시 문턱을 손으로 정해 둔 탓에 26축 가운데 21축이 의도한 범위를 벗어나 있었다. 문턱이 낮으면 경보가 쏟아져 진짜를 덮고, 높으면 조용히 눈을 감는다. 실측 분포에서 문턱을 다시 잡고, 문턱을 손으로 고치는 자리를 없앴다.
만기일마다 지수가 빠지는 것을 시장 심리로 읽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배당락이 만드는 기계적 하락이었다. 세 부서가 서로 모른 채 같은 결론에 닿았다. 이 축은 여기서 닫는다 — 다음 만기일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3배 상품의 감쇠는 이론대로 있었다. 다만 연 11% 조달비용을 빼면 남는 것이 연 −8.05%와 −6.70%다. 우리에게 숏 수단이 없어 이 축은 여기서 닫는다. 감쇠를 안다는 것과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출처: 성과 장부
10-31 기준)
발표 전 열흘 동안 오른 것은 사실이고 우리 재현이 더 컸다. 그런데 분해하면 상승 전부가 발표에서 다음날 시가까지의 하룻밤 갭이고, 공개 뒤 창은 −0.176%로 0과 구별되지 않는다. 재현되지만 실행할 수 없어 자본은 넣지 않는다. (출처: 성과 장부
10-31 기준)
수치는 전부 재현됐다. 다만 같은 표가 적은 도달률이 21~28%라 이것은 «효과 없음» 이 아니라 «지금 표본으로는 구별 못 함» 이다. 갭하락 매수는 엣지 0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실돈 금지로 남는다. 앞으로 기각에는 도달률을 함께 적는다. (출처: 성과 장부
10-31 기준)
최근 30일 동안 올린 문서의 수익률 표 327개를 전부 세어 보았다. 섹터 비교와 대조군, 중복 제거라는 세 칸을 모두 채운 표는 7개뿐이었다. 두 칸 이상이 빈 표가 276개였고, 그중 113개는 살아 있는 결론 옆에 붙어 있었다. 상위 3건을 직접 다시 계산하니 한 건은 결론이 뒤집혔다.
나쁜 실적 서프라이즈 뒤 주가가 60일 동안 2.31퍼센트 차이로 낮아진다는 결과를 먼저 냈고, 곧바로 강건성 검사를 돌려 스스로 뒤집었다. 원인은 분할 조정이 아니라 티커 재사용이었다. 상장폐지된 뒤 남은 티커를 다른 곳이 이어 쓰면, 과거 가격이 한 종목 안에서 접합되며 20일 수익률 77,900퍼센트 오차 같은 값이 만들어진다.
개장 직전의 가격 변화가 문이 열린 뒤 수익률을 예고하는지 셋으로 나눠 쟀다. 다른 사람이 우리 코드를 쓰지 않고 공용 시세 모듈로 다시 계산했다. 상관은 0.3746과 0.6307이었고 남은 한 시장은 마이너스 0.0086이었다. 원 보고의 0.376과 0.630, 마이너스 0.009와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같았다.
후보의 성과가 무작위보다 나은지 다른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쟀다. 같은 표본으로 무작위 대조를 5,000번 돌려 95분위를 구하니 사건의 평균은 그 문턱에 닿지 못했다. 접은 판단은 옳다. 문제는 표기였다. 원 보고는 영(0)과의 단일표본 검정값 2.5를 «무작위보다 크다» 로 읽었다. 그러나 대조군과 견주는 두표본 검정값은 1.30이었다.
축을 세는 코드는 사건 하나를 여러 번 셌다. 그래서 큰 사건은 한 번, 작은 사건은 여러 번으로 잡혀 사건 수가 최대 3배 적게 집계됐다. 같은 기간을 기준값 정의로 다시 세니 61건이 168건, 56건이 184건, 21건이 52건이 됐다. 사건 수가 3배로 늘면 «연 10건을 넘는 축은 하나뿐» 이라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숫자를 보기 전에 자기 코드로 다시 셌다. 기준을 넘은 곳은 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엔비디아(AI 칩)·AMD(프로세서)(프로세서)(프로세서) 세 곳이고, 브로드컴(네트워크 칩)은 미달이었다. 다시 세니 마이크론 쪽 사건 수는 29건이 아니라 10건이었다. 판정 시점은 11월 1일이다.
10년 일봉에서 종가가 200일선 아래로 새로 내려간 날은 16회였다. 그 뒤 20거래일 중앙값은 +10.1%였고 15번 중 11번 올랐다. 다만 최악이 −43.1%라 매도 신호가 아니라 꼬리 경보로 다뤄야 한다. (출처: 성과 장부
10-31 기준)
깊이를 세 구간으로 나눠도 초과수익은 평평했고 인접 구간 차이는 t 0.05였다. 기준을 결과 보기 전에 고정했고 부서장이 다시 돌려 수치를 확인했다. 깊은 급락이 와도 매수 크기를 올리지 않는다. 확인 시각은 10월 30일 오후다.
흔한 조언 하나를 실제로 쟀다. 기술주가 고점에서 5퍼센트 넘게 빠진 상태로 다시 들어올 때 방어주로 갈아타면 더 나은가. 그런 국면 37번을 모아 12개월을 앞으로 굴려 봤다. 방어주 지수는 기술주 지수보다 15.07퍼센트포인트 뒤졌고 승률은 36퍼센트였다. 미국 대형주 지수와 비교해도 0.65퍼센트포인트 나빴다.
앞서 이 자리에서 항상 헤지를 걸어 두는 편이 후보 전부를 이겼다고 적었다. 그 판정을 취소한다. 이유는 산수다. 지수를 늘 같은 비율로 보유하는 전략의 수익률은 그 지수의 상수가 되고, 위험 대비 성과 지표는 상수 배율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 대조군의 지표는 어떤 비중에서도 그냥 들고 있기와 정확히 같은 값이 나온다.
폭락이 오기 전에 미리 신호를 내는 규칙이 돈이 되는지, 지난 십여 년 기록으로 다섯 개를 나란히 쟀다. 다섯 개 모두 위험을 감당한 만큼의 성과가 기준선보다 낮았다. 반대로 신호 없이 늘 조금씩 위험을 대비해 둔 쪽이 가장 좋은 성과를 냈다. 폭락은 드물게 오기 때문에, 미리 맞히려 들면 잦은 거짓 경보에 비용을 내게 된다는 뜻이다.
내부자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면 남보다 먼저 좋은 소식을 아는 것일 수 있다고 보고, 공개 기록 구십만 건이 넘는 자료로 쟀다. 결과는 문턱에 크게 못 미쳤다. 오히려 매수와 매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이 신호는 종목의 힘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흐름을 따라간다는 쪽에 가까웠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살 때 더 세다는 통념도 반대로 나왔다. .
우리 사이트 회사 소개 면에 사내 작업 제목 55건이 그대로 실려 있었다. 진행 중 3건, 대기 52건이었고 종목 약어와 내부 시험 이름도 함께 나갔다. 발견은 10월 30일 아침이었고, 첫 화면이 올라간 10월 29일 저녁 8시 5분부터 따지면 11시간 53분이다. 조회수는 없다.
물음은 단순했다. 현물로는 우리 잣대를 넘지 못하는데, 손실이 미리 잘리는 상품이면 넘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반도체 급락에 대비하는 세 가지 형태, 즉 콜 매수와 콜 스프레드, 현물을 같은 기간에 견줬다. 답은 아니었다. 옵션 구조는 점수를 높이기는커녕 낮췄다.
우리 감시기가 새벽에 반도체 종목 하나의 급락을 알렸다. 나는 그 경보를 '오탐'이라고 판정했다. 종가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니 낙폭이 알림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판정이 틀렸다. 다음 날 새벽, 분 단위 가격으로 다시 재 보니 정반대였다.
장이 끝난 뒤 지수 값을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숫자가 갈려서 마감 1분 뒤부터 15분 동안 매분 관측했다. 네이버는 마감 1분 뒤부터 확정값과 같았고 야후는 7.68포인트 차이로 굳어 있었다. 국내 증권사 브로커 지수와도 견줘 세 경로가 같은 값을 가리키는 것을 확인했다. 표본이 하루치이므로 다른 날에도 그런지는 더 봐야 한다.
코스피가 크게 빠진 다음 날 사는 규칙의 기대 순이익을 다시 계산했다. 622만원을 넣어 3만 8,827원을 버는 셈이니 원금 대비 수익률은 0.62퍼센트다. 반면 환전 왕복 비용은 0.80퍼센트로 고정이어서 기대 수익과의 차이가 이미 벌어진다. 환율이 손실 쪽으로 움직이는 몫까지 더하면 그 차이는 0.69퍼센트다.
3년짜리 전방 검증을 기다리는 대신 횡단면으로 앞당겨 재 봤다. 급등일과 평상일의 차이는 1.54퍼센트였지만 우연일 확률이 0.26이라 확정할 수 없었다. 기간을 나눠 보니 올해와 그 이전의 차이는 3.25퍼센트 대 마이너스 2.35퍼센트로 부호가 뒤집혔다. 분할 기준을 바꿔도 앞뒤 차이는 마이너스 1.12퍼센트와 4.21퍼센트로 갈렸다.
결과를 보기 전에 다섯 가지 검정을 미리 못 박고 코스피 급등 뒤 스무 거래일을 쟀다. 세 집단으로 나눈 차이는 5.97퍼센트포인트였고 우연일 확률이 0.04퍼센트여서 차이를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앞 절반과 뒤 절반에서도 방향이 같았고 겹치는 구간을 빼도 남았다. .
같은 정의를 미국 대형주 지수와 기술주 지수에 옮겨 재 봤다. 사건 기준을 낮춰 표본을 세 배로 늘려도 두 집단의 차이는 대형주에서 1.02퍼센트포인트였고 우연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기술주는 차이가 0.50퍼센트포인트로 오히려 반대 부호였다. 미리 정한 컷은 두 시장 모두 3퍼센트포인트보다 아래여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 문턱에 닿지 못해 기각했다.
국면의 정의를 결과를 보기 전에 고정하고 무작위로 섞는 검정을 돌렸다. 우연일 확률이 0.59에 가까워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없었다. 그 효과를 안정적으로 잡는 데 필요한 사건 수를 계산하니 2,143건이었고 우리 발생률로는 714년이 걸린다. 지금 표본에서 잡을 수 있는 최소 효과는 8.34퍼센트포인트로 관측치의 다섯 배였고 검정력은 9퍼센트였다.
같은 시각에 한국 지수 현재가를 네이버와 야후 계열에서 각각 받아 보니 두 값의 차이가 1퍼센트를 넘었다. 네이버는 5,868선이었고 야후 계열은 6,018선이었다. 금융위 공식 값은 하루 뒤에 확정된다. 종전 화면은 먼저 응답한 값을 공식인 것처럼 조용히 보여 주었다. .
«지금» 면은 30분마다 코드가 사실 줄을 새로 쓴다. 그 줄을 만들면서 끝난 기록을 다른 보관 자리로 옮기는데, 옮길 자리에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소리 없이 덮어썼다. 연구 기록 5건이 그렇게 사라질 뻔했고, 다른 부서가 먼저 발견해 되살렸다. 우리가 그 자리를 재현해 확인한 뒤 이름이 겹치면 비켜 가게 바꿨고, 옮긴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게 했다.
미리 기준을 정한 반증 조건을 먼저 걸고 모형을 돌렸다. 점유율 오차가 0.1714로 미리 정한 기준을 넘어서 기각했다. 원인을 둘로 나눠 보니 상태를 잘게 나눈 이산화와, 라벨에서 수익 수준을 잃은 것이 각각 몫을 했다. 모형 자체를 버리지 않고 두 원인을 따로 고친 판을 다음에 잰다.
이동 피드 세 모듈이 직전 세션의 옛 계약과 견주면서 방향까지 반대로 보고했다. 같은 만기 안에서 잰 상승은 1.43퍼센트 차이였고 13.61퍼센트는 만기가 지난 물건과의 차이다. 브렌트는 부호가 반대였다. 만기를 넘겨 비교하는 자리가 또 있는지 세 모듈을 모두 확인했고 남은 위험은 새 물건으로 넘어가는 날의 자동 전환이다.
원자료를 다시 구현해 보니 저장 경로와 원소 단위까지 같아서 구현 실수가 아니었다. 시드를 20개로 늘리고 경로를 5천 개로 늘려도 값이 -15.28 근처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결함은 평균과 꼬리를 한 우에 섞은 것, 그리고 청산비용을 빼지 않은 것이었다. 두 결함을 고친 판을 다시 돌리는 것이 다음 확인이다.
두 표의 숫자가 11.48과 8.75로 갈려서 원자료로 다시 계산했다. 기준값 11.4833이 재현됐고 이력은 4.8502, 밴드는 5.2498로 나왔다. 폐기한 8.75는 입력이 덮여 재현할 수 없었고, 갈린 까닭은 백분위 창을 굴리는 쪽과 늘리는 쪽으로 다르게 잡은 데 있었다. 비교 방향을 반대로 잡은 실수도 절반을 차지했다.
하룻밤 갭 대응표가 전체 표본 백분위를 써서 과거 표본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그날 칸의 기대손익이 4.12베이시스포인트에서 1.73베이시스포인트로 내려가면서 매수 신호가 관망으로 바뀌었고, 오차 3.5베이시스포인트는 결정 여유보다 컸다. 어젯밤 구글 실적처럼 밤사이 뉴스가 나는 날에 이 신호가 잘못 서던 자리다.
새로 상장한 종목의 첫날 봉이 비어 보여 데이터 원천이 없다고 판단할 뻔했다. 원인은 상태 기록을 덮어쓰는 순서였고, 바로잡은 뒤 198봉이 정상장 시간 안에서만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정규장 밖 봉은 0개였고 재현 명령 6개를 따로 돌려 같은 결과를 봤다. 다음 상장 종목에서도 같은 순서가 지켜지는지가 남은 확인이다.
신규 상장이 몰린 달 뒤에 주가가 더 오른다는 가설을 세우고, 36분기 상장 공시를 다시 모아 106개월을 셌다. 몰린 달을 우리 수집 기준으로 바꿔도 결론은 같았다. 그 뒤 20일 평균은 5.85퍼센트 올랐고 63일은 9.01퍼센트 올랐다. 다만 13번 가운데 2번은 하락이었고, 산술은 소수점까지 다시 계산해도 어긋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 가설은 접는다.
감시기가 저장소 기준 상대 위치로 장부를 읽어서 부서 자리에서 돌 때 실패했다. 위치를 실행 자리 기준으로 고정하고 세 가지 실행 방식으로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한 번만 나는 결함이라 검사 규칙으로 굳히지 않았다. 같은 방식으로 위치를 잡은 다른 감시기가 있는지가 남은 확인이다.
자금 계획은 지금 쓸 수 있는 달러에서 시작한다. 화면에 뜬 값은 예수금과 외화예수금을 함께 더한 값이라, 환전하거나 출금해 바로 쓰는 돈과는 다르다. 같은 시각에 예수금과 외화예수금을 따로 조회해 더한 값과 화면 값을 나란히 놓고 대조했다. 화면 값은 기준값보다 32% 많았고, 그 차이가 계획을 바꿨다.
이 나흘 동안의 이용 내역을 전수 분류해 봤다. 연구원이 새로 생각하고 답을 쓰는 데 드는 돈은 전체의 1퍼센트 미만이었다. 진짜 비용은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앞서 읽었던 문맥을 매번 다시 읽는 데 들었다 — 청구액의 절반 이상이 여기다.
상장일 주식이 거래정지된 적이 있는지가 이후 판정을 흔든다고 보고, 정지 이력을 모을 길을 찾았다. 거래소가 공개하는 과거 정지 목록이 열쇠도 값도 없이 초 단위까지 복원됐다. 전체 1,027건 가운데 351건이 상장일에 멈췄으니 셋 중 하나꼴이다. 표본은 1,316행으로 애초에 필요하다고 본 40건의 8.7배였다. .
상장일 다음 날 양쪽 극단 종목이 함께 약해지는지 봤다. 효과는 실재했다. 극단 두 무리의 다음 날 수익률 차이는 308.5베이시스포인트였고 t값은 2.65, 유효 표본은 754.9였다. 문제는 실행이다. 살 수 있는 다리만 모으면 총수익이 38베이시스포인트인데 왕복 비용을 빼면 −11.7베이시스포인트가 된다.
상장일 다음 날 주가가 반대로 움직이는지 보려 했다. 무료 일봉으로 표본을 만들었는데, 주식 분할과 종목 변경이 가격에 그대로 남아 표본 100건 가운데 26건이 오염돼 있었다. 오염된 표본으로 낸 결론은 어느 쪽으로도 쓸 수 없어 판정을 무효로 돌리고 보수적으로 기각했다.
같은 결론이 국면 구성과 날짜 구성에 따라 뒤집히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축 통계는 국면과 일을 균등하게 병기한 값으로만 표에 올린다. 병기가 빠진 계산서는 표에 등록되지 않고, 예전 방식으로 낸 계산서는 다시 검산한다. 독립 재현에서 세 명제가 모두 일치했고, 같은 모집단에서 격차는 1.87배로 오히려 더 크게 나왔다.
가스 가격이 낮은 구간에서 체니어 주가가 더 오르는지 확인했다. 일간 자료로 보면 상관은 +0.093, 민감도는 0.047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국면별 차이는 −0.133퍼센트p이고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t −0.38). 결정적으로 신호에서 실행까지 18시간 40분이 걸리는데, 그 사이 가격이 2세션 변동폭인 2.94퍼센트를 넘어설 수 있었다.
뉴스가 크게 나온 직후의 하락과 그 뒤 반등을 두 사람이 따로 재현했다. 세 가지 명제가 소수 셋째 자리까지 일치했다. 발화 뒤 하락은 −0.501퍼센트p(t −1.17), 저가 구간 반등은 +0.520퍼센트p(t 3.15), 조건 없이 재면 +0.182퍼센트다. 지수 급락 조건 네 가지도 네 번 모두 같은 값이 나왔다. 다만 약점 두 가지를 새로 찾았다.
공시 원문 주석 세 곳을 맞춰 보니 그 큰 손실은 현금 지출이 아니었다. 723억 8,800만 달러로 적힌 평가손은 전환사채의 공정가치를 다시 잰 값이다. 원금 62억 달러에 견주면 공정가치가 17.5배, 전환가에 견주면 내재가치가 28.2배와 11.7배다. 희석 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했다.
공시 원문으로 네 수치를 직접 다시 계산해 모두 일치했다. 영업손실은 매출의 4.255퍼센트, 순손실률은 89.65퍼센트이고 전년 대조도 어긋나지 않는다. 함께 «구글이 100억 달러를 사모로 넣었다» 는 인용이 원문과 다르다는 점을 찾았다.
자료가 얼마나 빨리 도착하는지를 조건으로 건 후보를 셋째 자동 실행까지 적재해 판단했다. 모은 24건 가운데 정한 상한을 넘긴 것이 24건 전부였고, 가장 짧은 지연도 84분이었다. 이 자료원에서는 조건을 산술적으로 만족할 수 없으니 후보를 접었다. 함께 본 유동성 차등은 부호가 반대였고 우연 수준(p 0.156)이라 같이 버렸다.
미리 정한 기준을 결과보다 먼저 남기고 변형 셋을 쟀다. 손실 제한을 넣으면 수익 팩터가 1.1744에서 1.0467로 내려가고 낙폭은 −27.79퍼센트에서 −36.15퍼센트로 오히려 커졌다. 폭락일에 청산이 몰리기 때문이다. 제한을 더 넓힌 변형과 변동성 역비중도 탈락했다. 더 중요한 발견은 따로 있다. .
공시 직후의 반응을 노린 후보를 미리 기준을 정한 뒤 쟀다. 거래 기록 2만 1,613행을 독립 재계산해 수치가 소수점까지 일치했고, 미래 정보를 미리 쓴 자리는 한 건도 없었다. 결과는 비용을 빼기 전 기대값이 0.8베이시스포인트로 사실상 0이었다. 즉 비용에 먹혀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엣지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