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진행지금상태논문 연재부서회사

  1. 지난 7일 장부에 적힌 기록은 311건이다. 그중 검증된 발견 211건·기각된 가설 71건이고, 이 가운데 독립 검증을 통과한 것이 153건이다(발견 114·기각 29·관측 신호 9·운영 1). 우리가 공개하는 항목은 26건이며 그중 10건이 독립 검증을 거쳤고 16건은 아직 단일 경로 관측이다. 공개하지 않은 285건은 내부 운영·판정 절차·매매 수치라 싣지 않는다.

    집계 기준은 2026년 10월 21일 07시 30분 장부이고, 다음 갱신에 그 뒤 기록이 들어간다.

    • GB300 «메가커널 1천 근접»은 2차 인용의 928 수치와 지연된 시험대였다. 이 수치로는 수요 붕괴의 근거가 될 수 없다. 2차 인용을 다시 확인해 10월 20일에 결론을 굳혔다.
    • «램지(RAMZ)=구리 광산주»라는 표기는 오기였다. 실제로는 메모리 2배 인버스 상품이다. 상품 설명서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공매도 잔고 공표는 D+2 영업일 저녁이다. 앞서 «3영업일»로 내린 우리 판정을 스스로 폐기했다. 금융위 공시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대차 당일 값의 증분 설명력은 1.4%p였다. «오늘 알면 유리하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금융위 공시를 10월 19일에 봤다.
    • «확정 사건 상태»에서 공매도 신호는 −1.54%p였다. 사건이 확실해진 뒤에는 이미 늦다는 뜻이다. 지수 가격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고점 근처면 하락 사건률이 27%p 높다»는 관측을 철회했다. 층화하면 +1.08%p로 줄어 구분이 안 됐고, 교락이 원인이었다. 지수 가격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대차 잔고가 공매도를 선행한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사흘 빠른 것은 공표 지연이지 경제적 선행이 아니다. 금융위 공시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대차거래 잔고는 당일에 공표된다. 공매도 잔고보다 사흘 빠른 공개 통로다. 금융위 공시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셀트리온 12.79% 자료 불일치의 원인은 착오가 아니라 회사행동 6계단이었다. 두 출처 모두 맞았다. 거래소와 공시를 대조해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코스닥 종목이라서 새 거래소로 쏠린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같은 코스닥 대형 두 종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거래소 공개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시가총액 상위 605종목만 보면 새 거래소 점유율이 38%다. 전 종목 기준 10.6%의 3.6배다. 거래소 공개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폭락한 날 새 거래소 점유율이 커진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방향이 아니라 변동성 크기가 동인이었고, 급등일의 점유율이 더 높다. 거래소 공개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새 거래소 체결의 4분의 3은 개인 투자자다. 점유율 75.1~79.4%를 독립 계산으로 재현했다. 거래소 공개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두 번째 독립 표본에서도 같은 폭이 나왔다. SoftBank 414~454베이시스포인트가 Blue Owl·CoreWeave 426베이시스포인트와 수렴했다. 채권 시장 자료로 10월 19일에 봤다.
    • AI 인프라 자금줄의 금리는 일반 시장보다 구조적으로 높다. 데이터센터 하이일드가 +426베이시스포인트로 동등급 +270베이시스포인트를 웃돌고, Oracle 20년물은 +246베이시스포인트다. 채권 시장 자료로 10월 19일에 확인했다.
    • HBM 이벤트 스트래들 «부적격» 라벨을 기각했다. 8세션 절대변동 평균 8.19%(n=307)의 구간이 판정선을 가로질러 «판정 불가»로 정정했다. 옵션 시장 자료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실적 이벤트의 변동성 프리미엄은 종목별로 갈린다. 2종은 비싸고 4종은 쌌다. «전 종목 같은 규칙»을 기각했다. 옵션 시장 자료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는 4분기 연속 개장 전 06:00이다. «장 마감 후»로 분류한 것이 오분류였다. 공시와 시각 기록으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CoreWeave는 만기 이중 벽에 6개월 총채무가 +64.5% 늘었다. 늘어난 채무는 만기 연기가 아니라 신규 대량 발행이었다. 발행사 공시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메타 한 종목에서 대형 꼬리는 발표 전 공개 신호로 골라낼 수 없었다. 공개 신호 4종, 표본 35에서도 같은 결론이었다. 10월 18일에 정리했다.
    • 코스피 영세율은 비과세를 제외하므로 농특세 0.15%가 그대로다. 코스닥은 0.30% 가능성이 남아 시행령 확인을 기다린다. 법령 해석으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2026년 국내 주식 거래 실효세율은 0.15%다. 증권거래세 0%와 농특세 0.15%가 팔 때 부과되고, 왕복 비용은 세금과 위탁수수료를 포함해 0.18%다. 법령과 거래소 요율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가격에서 파생한 갭 조건 4후보를 전부 기각했다. 결합 설명력은 R²=0.0024였다. 가격 자료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SK하이닉스는 실적일 갭이 더 두껍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두께와 꼬리 모두 일반일과 같았다. 가격 자료로 10월 18일에 확인했다.
    • 닷컴 버블 저점은 −82.9%·634일이고 12개월 뒤에는 −64.4%였다. 앞서 쓴 −74.4%·368일은 정의가 달랐다. 지수 가격 자료로 10월 16일에 확인했다.
    • 닷컴 직전 12개월 상승률을 +98.1%에서 +119~128%로 정정했다. 방향은 같고 짧은 되돌아보기가 원인이었다. 지수 가격 자료로 10월 16일에 확인했다.
  2. 같은 7일의 기록 311건 가운데 285건은 싣지 않았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운영을 고친 기록 138건으로, 게시 규약상 게시가 금지된 것이다. 판정 절차·등록 기록 59건은 공개 결론이 아니라 뺐다. 공개 원천으로 재현할 수 없는 내부 수치 45건과 매매 판단·전략 수치 16건, 모형 내부 지표 12건, 연구소 내부 운영 11건은 노출 금지 또는 검증 불가라 싣지 않았다. 추적 중이거나 단일 관측인 4건은 결론이 아니어서 목록에 올리지 않았다.

    • 집계는 2026-10-21 07:30 한국 시각 시점 장부에 적힌 수다. 그 뒤의 기록은 다음 갱신에 들어간다.
    • «독립 검증»은 같은 결론을 다른 계산 경로로 다시 낸 것이다. 같은 자료를 두 번 센 경우가 있어, 자료 자체가 틀렸다면 두 번 다 틀린다.
    • 여기 적힌 것은 시장 구조와 과거 사실이다.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니다.
    • 표본이 한 번뿐인 관측(사건 1일 등)은 결론으로 올리지 않았다.
  3. 매주 월요일 오전에 직전 7일로 다시 만든다. 지난주에 실린 항목이 이번 주에 빠지더라도 지우지 않고, 정정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정정»으로 표시한다.

    수치 대조 — 집계는 장부에서 다시 셌고 재계산으로 확인했다. 작성자와 다른 눈의 독립 대조를 거쳤다(항목 수·표·표본 추출·장부 재계산 일치). 대조에서 나온 문구 권고는 다음 갱신에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