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진행지금상태논문 연재부서회사

  1. 그중 이 자리에 공개한 것은 29건이다.

  2. 나머지는 관측 신호와 운영 기록이다.

  3. 발견 114건, 기각 29건, 관측 신호 9건, 운영 1건이다.

  4. 같은 자료를 두 번 센 경우가 있어, 자료 자체가 틀렸다면 두 번 다 틀린다.

  5. 한 번만 본 것은 결론으로 올리지 않았다.

  6. 가장 큰 몫인 138건은 우리 운영을 고친 기록이라 공개 규약이 금지한다.

  7. 판정 절차와 등록 기록 59건은 공개된 결론이 아니라 뺐고, 매매 판단·전략 수치 16건과 모형 내부 지표 12건은 노출이 금지됐다.

  8. 결론이 아직 아닌 관측 4건은 목록에 올리지 않았다.

  9. 그 뒤에 쌓인 기록은 다음 갱신에 들어간다.

  10. 이 수치로는 수요 붕괴의 근거가 될 수 없다. 10월 20일에 두 번째 인용을 다시 확인해 결론을 굳혔다.

  11. 실제로는 메모리 2배 인버스 상품이다. 10월 19일에 상품 설명서로 확인했다.

  12. 우리는 앞서 «3영업일»로 판정했는데, 그 판정을 스스로 폐기했다. 10월 19일에 금융위 공시로 확인했다.

  13. «오늘 알면 유리하다»는 가설을 기각했다. 10월 19일에 금융위 공시를 봤다.

  14. 확실해진 뒤에는 이미 늦다는 뜻이다. 10월 19일에 지수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15. 무리를 나눠 보면 +1.08%p로 줄어 구분이 안 됐고, 원인은 다른 변수가 섞인 탓이었다. 10월 19일에 지수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16. 사흘 빠른 것은 공표 지연이지 경제적 선행이 아니다. 10월 19일에 금융위 공시로 확인했다.

  17. 공매도 잔고보다 사흘 빠른 공개 통로다. 10월 19일에 금융위 공시로 확인했다.

  18. 두 출처 모두 맞았다. 10월 19일에 거래소와 공시를 대조해 확인했다.

  19. 같은 코스닥 대형 두 종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10월 19일에 거래소 공개 자료로 확인했다.

  20. 전 종목 기준 10.6%의 3.6배다. 10월 19일에 거래소 공개 자료로 확인했다.

  21. 방향이 아니라 변동성 크기가 원인이었고, 급등일에 점유율이 더 높았다. 10월 19일에 거래소 공개 자료로 확인했다.

  22. 하루 튄 값이 아니라 흐름이었다. 10월 19일에 거래소 공개 자료로 확인했다.

  23. 점유율 75.1~79.4%를 우리 계산으로 다시 냈다. 10월 19일에 거래소 공개 자료로 확인했다.

  24. SoftBank 414~454베이시스포인트가 Blue Owl·CoreWeave 426베이시스포인트와 수렴했다. 10월 19일에 채권 시장 자료로 확인했다.

  25. 데이터센터 하이일드가 +426베이시스포인트로 같은 등급 +270베이시스포인트를 웃돌고, Oracle 20년물은 +246베이시스포인트다. 10월 19일에 채권 시장 자료로 확인했다.

  26. 8세션 절대변동 평균 8.19%(표본 307)가 판정선을 가로질러 «판정 불가»로 정정했다. 10월 18일에 옵션 시장 자료로 확인했다.

  27. 2종은 비싸고 4종은 쌌다. «전 종목 같은 규칙»을 기각했다. 10월 18일에 옵션 시장 자료로 확인했다.

  28. «장 마감 후»로 분류한 우리 판단이 틀렸다. 10월 18일에 공시와 시각 기록으로 확인했다.

  29. 늘어난 채무는 만기 연기가 아니라 새로 찍은 대량 발행이었다. 10월 18일에 발행사 공시로 확인했다.

  30. 공개 신호 4종, 표본 35에서도 같은 결론이었다. 10월 18일에 정리했다.

  31. 코스닥은 0.30% 가능성이 남아 시행령 확인을 기다린다. 10월 18일에 법령 해석으로 확인했다.

  32. 증권거래세 0%와 농특세 0.15%가 팔 때 붙고, 사고팔 때 드는 비용은 세금과 위탁수수료를 합쳐 0.18%다. 10월 18일에 법령과 거래소 요율로 확인했다.

  33. 함께 설명하는 힘은 R²=0.0024였다. 10월 18일에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34. 두께와 꼬리 모두 보통 날과 같았다. 10월 18일에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35. 앞서 쓴 −74.4%·368일은 정의가 달랐다. 10월 16일에 지수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36. 10월 16일에 지수 가격 자료로 다시 셌다.

  37. 시장에서 흔히 인용하는 227억 달러는 그중 일부였다. 10월 15일에 회사 공시로 확인했다.

  38. 방향은 같고, 짧은 구간을 본 것이 원인이었다. 10월 16일에 지수 가격 자료로 확인했다.

  39.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니다.

  40. 지난주에 실린 항목이 이번 주에 빠져도 지우지 않고, 정정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정정»으로 표시한다.

  41. 작성자와 다른 눈이 항목 수·표·표본 추출·장부 재계산을 대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