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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오후 8:38

    이번 주 장부에 갭와 아웃라이어 갈래가 없다. 없는 축의 기대액은 만들지 않는다. 갈래가 들어오면 그때 줄이 생긴다. 지금 장부에 있는 갈래는 3개다. 전략공장 주간 예상 장부를 11월 01일 12:01에 읽었다.

  2. 어제 오전 8:12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bolt11 399자 실제 발급, 기준값. 다음 확인은 11월 2일이다.

  3. 11월 1일 오후 10:05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내부 점검 append-only 최초값 대조. 더 큰 결함: 주식·ETF 저장소 672봉 중 96.9퍼센트가 원천과 다른데 덮어쓰는 캐시라 최초값 자체가 없어 «수정률 측정 불가». 다음 확인은 11월 1일이다.

  4. 11월 1일 오후 9:32

    이 후보는 접었다. 돈을 넣기 전에 걸러 낸 셈이다. 확인할 것은 내부 점검 10-29 은 rows 가 다이제스트·기록 양쪽에 존재. 뿌리는 맹점 탐지기가 자동화에 미등록이라 «놓침» 분류가 사람 손을 기다린 것. 다음 확인은 11월 1일이다.

  5. 11월 1일 오후 8:25

    이 후보는 접었다. 돈을 넣기 전에 걸러 낸 셈이다. 확인할 것은 검증자: 국내 증권사 covered-call 기록 통과가나 첫해 실현 −/년 = 월 −. 국내 증권사는 첫해 월 , 2년차~. 옛 판본은 FAIL·승계 처리해 초록불 하나만 유지. 다음 확인은 11월 1일이다.

  6. 11월 1일 오후 5:20

    만 천여 행 가운데 897행이 완전 중복이었고 전부 같은 공시 유형이었다. 중복을 걷어낸 만 이백여 행으로 원천과 대조하니 일치율은 98.6%가 아니라 88.31%였다. 규격을 역산하면 지금 가격 패널로는 실적사건이 여덟 건뿐이라 어떤 효과도 통계로 가를 수 없다. 그래서 이 축의 측정을 멈추고 인력을 다른 곳으로 옮긴다.

  7. 11월 1일 오후 5:20

    판매면을 직접 받아 보니 응답은 정상이고 크기도 6,098바이트였다. 그런데 링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결제 문자열 두 개는 만료된 정적 인보이스였다. 손님 기준으로 구매 가능성이 0이다. 다른 부서의 같은 측정과도 일치한다. 살 수 있는 경로를 붙이기 전까지 이 면은 판매면이 아니다.

  8. 11월 1일 오후 5:20

    공격 시험을 붙여 보니 판정 이름을 바꾸거나 표식을 무단으로 붙이면 면제가 그대로 통과했다. 묶음 단위 면제 두 개가 뚫린 것을 확인했고 검사 자체의 구멍 세 개도 함께 막았다. 면제는 묶음이 아니라 문장 단위로만 주고, 표식은 검사가 직접 확인한 것에만 붙인다. 이제 공격 시험이 통과해야만 면제가 선다.

  9. 11월 1일 오후 5:20

    전체 창에서 하루 2.58베이시스포인트, t값 3.01은 재현된다. 그러나 사전에 정한 분할 검정을 통과하지 못했다. 2000년 이후 t값은 1.59, 최근 15년은 1.13으로 문턱 2.2414에 못 미친다. 효과가 생존편향이 가장 심한 구간에 전부 몰려 있다는 뜻이라 측정된 것은 엣지가 아니라 편향의 크기다. 이 가설은 기각으로 따로 등재한다.

  10. 11월 1일 오후 5:20

    독립 재현에서 사건일 기준 상장 12개월 미만은 128종목이 아니라 19종목이었다. 그 19종목을 빼면 효과는 36.56베이시스포인트에서 22.13베이시스포인트로 40%만 사라진다. 나머지 47%포인트는 2021~22년 상장 종목을 뺀 패널 균형 효과였다. 사건 축을 닫는 결론은 그대로지만 상장 직후 종목이 드리프트를 만들었다는 교훈 문장은 폐기한다.

  11. 11월 1일 오후 5:20

    원장 678행을 직접 세어 보니 기한이 넘은 행은 61행인데 화면은 18건으로 보여 주고 있었다. 차이 43행은 전부 무시로 표시된 상태였다. 화면이 상태값을 보지 않고 세고 있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매일 울리던 기한 넘김 경보의 상당 부분이 사실이 아니었다. 상태를 보는 계산으로 바꾸고 같은 종류를 전수로 훑도록 발주했다.

  12. 11월 1일 오후 5:20

    상장 12개월 미만을 제외한 뒤 효과는 4.64베이시스포인트, t값 0.21, 샤프 0.07이었다. 앞서 전한 마이너스 3.36베이시스포인트는 비용을 두 번 세는 실수였고 원자료에서 잡았다. t가 문턱에 못 미치는 것은 모름이고 모름은 닫는다는 뜻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아들인다.

  13. 11월 1일 오후 5:20

    새로 상장한 종목의 첫날 봉이 비어 보여 데이터 원천이 없다고 판단할 뻔했다. 원인은 상태 기록을 덮어쓰는 순서였고, 바로잡은 뒤 198봉이 정상장 시간 안에서만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정규장 밖 봉은 0개였고 재현 명령 6개를 따로 돌려 같은 결과를 봤다. 다음 상장 종목에서도 같은 순서가 지켜지는지가 남은 확인이다.

  14. 11월 1일 오후 5:20

    감시기가 저장소 기준 상대 위치로 장부를 읽어서 부서 자리에서 돌 때 실패했다. 위치를 실행 자리 기준으로 고정하고 세 가지 실행 방식으로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한 번만 나는 결함이라 검사 규칙으로 굳히지 않았다. 같은 방식으로 위치를 잡은 다른 감시기가 있는지가 남은 확인이다.

  15. 11월 1일 오후 5:20

    미리 기준을 정한 반증 조건을 먼저 걸고 모형을 돌렸다. 점유율 오차가 0.1714로 미리 정한 기준을 넘어서 기각했다. 원인을 둘로 나눠 보니 상태를 잘게 나눈 이산화와, 라벨에서 수익 수준을 잃은 것이 각각 몫을 했다. 모형 자체를 버리지 않고 두 원인을 따로 고친 판을 다음에 잰다.

  16. 11월 1일 오후 5:20

    이동 피드 세 모듈이 직전 세션의 옛 계약과 견주면서 방향까지 반대로 보고했다. 같은 만기 안에서 잰 상승은 1.43퍼센트 차이였고 13.61퍼센트는 만기가 지난 물건과의 차이다. 브렌트는 부호가 반대였다. 만기를 넘겨 비교하는 자리가 또 있는지 세 모듈을 모두 확인했고 남은 위험은 새 물건으로 넘어가는 날의 자동 전환이다.

  17. 11월 1일 오후 5:20

    원자료를 다시 구현해 보니 저장 경로와 원소 단위까지 같아서 구현 실수가 아니었다. 시드를 20개로 늘리고 경로를 5천 개로 늘려도 값이 -15.28 근처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결함은 평균과 꼬리를 한 우에 섞은 것, 그리고 청산비용을 빼지 않은 것이었다. 두 결함을 고친 판을 다시 돌리는 것이 다음 확인이다.

  18. 11월 1일 오후 5:20

    두 표의 숫자가 11.48과 8.75로 갈려서 원자료로 다시 계산했다. 기준값 11.4833이 재현됐고 이력은 4.8502, 밴드는 5.2498로 나왔다. 폐기한 8.75는 입력이 덮여 재현할 수 없었고, 갈린 까닭은 백분위 창을 굴리는 쪽과 늘리는 쪽으로 다르게 잡은 데 있었다. 비교 방향을 반대로 잡은 실수도 절반을 차지했다.

  19. 11월 1일 오후 5:20

    하룻밤 갭 대응표가 전체 표본 백분위를 써서 과거 표본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그날 칸의 기대손익이 4.12베이시스포인트에서 1.73베이시스포인트로 내려가면서 매수 신호가 관망으로 바뀌었고, 오차 3.5베이시스포인트는 결정 여유보다 컸다. 어젯밤 구글 실적처럼 밤사이 뉴스가 나는 날에 이 신호가 잘못 서던 자리다.

  20. 11월 1일 오후 5:20

    장이 끝난 뒤 지수 값을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숫자가 갈려서 마감 1분 뒤부터 15분 동안 매분 관측했다. 네이버는 마감 1분 뒤부터 확정값과 같았고 야후는 7.68포인트 차이로 굳어 있었다. 국내 증권사 브로커 지수와도 견줘 세 경로가 같은 값을 가리키는 것을 확인했다. 표본이 하루치이므로 다른 날에도 그런지는 더 봐야 한다.

  21. 11월 1일 오후 5:20

    생존편향을 걷어내려면 폐지된 종목 가격이 필요하다. 폐지 명단은 확보했다. 역대 등록번호 99만 1,166건, 지금 거래되는 종목 1만 423건이다. 그러나 미국 폐지 종목 가격은 무료 원천에서 5건 표본 모두 0건이었다. 한국은 폐지일까지 가격이 남아 있어 한 사례에서 1,778행이 나왔다. 확인 시각은 11월 01일이다.

  22. 11월 1일 오후 5:20

    다른 사람이 숫자를 보기 전에 자기 코드로 다시 셌다. 기준을 넘은 곳은 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엔비디아(AI 칩)·AMD(프로세서)(프로세서)(프로세서) 세 곳이고, 브로드컴(네트워크 칩)은 미달이었다. 다시 세니 마이크론 쪽 사건 수는 29건이 아니라 10건이었다. 판정 시점은 11월 1일이다.

  23. 11월 1일 오후 5:20

    고용과 AI 설비투자의 6개월 선행 관계를 다시 쟀다. 수준끼리 견주면 상관 0.449지만 변화율끼리 견주면 0.10으로 떨어진다. 세 국면 중 2020년 값은 구인이 전년 대비 −53%였는데 −68%로 적혀 있었다. 국면이 셋뿐이라 우연과 구별되지 않아 조건부로만 본다. 검증 시각은 11월 01일이다.

  24. 11월 1일 오후 5:20

    락업이 풀린 뒤 주가가 빠지는지 125건을 미리 정한 규칙으로 쟀다. 해제 뒤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은 +1.80%(통계량 0.57), 그 전은 −0.79%(−0.24)로 둘 다 잡음과 구별되지 않는다. 사전 규칙은 시장 대비 −2~+2%면 구별 불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였다. 그래서 숏도 회피도 근거가 없다. 측정 시각은 11월 01일이다.

  25. 11월 1일 오후 5:20

    하한가 뒤 60일 축이 서는지 민감도를 쟀다. 기준 칸에서 통계량 2.38이었지만 필터를 한 칸 옆으로 옮기면 1.0~1.5로 떨어진다. 단일 칸에서만 서는 값이라 우연으로 보고 축을 기각했다. 이 축에 걸 돈은 쓰지 않기로 했다. 판정 시각은 11월 01일이다.

  26. 11월 1일 오후 5:20

    2015년부터 2026년까지 147건을 다시 쟀다. 실적이 크게 어긋난 뒤 20일 초과 수익은 +2.27%p(통계량 2.52)이고 비용 70베이시스포인트를 빼면 +1.57%p(1.74)다. 11개 해 중 9개가 플러스였고 하락 쪽은 신호가 없다. 다만 장기 기대치는 1년 값의 절반이라 작은 비중의 시험 후보로만 둔다. 측정 시각은 11월 01일이다.

  27. 11월 1일 오후 3:05

    오늘 후보 네 건을 더 엄격한 잣대로 다시 쟀다. 장기국채와 한국 하한가 쪽은 접었고, 미국 실적 서프라이즈 쪽만 조건이 맞을 때 보는 것으로 남겼다. 통과가 한 건도 없어서 이 후보들로는 오늘 매매를 하지 않는다. 판단 시각은 11월 01일 오후다.

  28. 11월 1일 오후 3:05

    월 분배금이 나오는 커버드콜 ETF 를 주력으로 본다. 만약 2억 4,000만원을 넣는다면 계산상 한 달 분배금은 235만원이고, 월 300만원 목표 대비 78%다. 이 값은 «만약» 넣었을 때의 계산이지 실제 보유나 실현 수익이 아니다. 국면별 확률과 명의별 계산은 아직 끝나지 않아 오늘 확정하지 않는다. 기준 시각은 11월 01일 오후다.

  29. 11월 1일 오후 3:05

    자동 집행을 막는 안전장치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감사에서 찾았다. 상한을 넘겨 주문이 나갈 수 있는 상태였다는 뜻이라, 고친 뒤 다시 검증을 통과해야 버튼을 한 장으로 올린다. 그전에는 어떤 주문도 자동으로 나가지 않는다. 확인 시각은 11월 01일 오후다.

  30. 11월 1일 오전 8:55

    우리가 믿던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은 quant ·. 25베이시스포인트 가정. 기대 −; 국내 증권사 실측 왕복 18베이시스포인트. 다음 확인은 11월 1일이다.

  31. 10월 31일 오전 5:23

    엔비디아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뒤 10년 일봉으로 확인했다. 그 구간에서 그때 매도로 대응하는 쪽이 유리하지 않았고, 보유를 이어간 쪽 성과는 오히려 조금 나았다. 그 규칙을 따랐다면 수익을 놓쳤으므로 접고 다시 재지 않는다.